제2의 애국가라는 ‘아름다운 나라‘를 통해 강한 희망을 노래한 신문희가 이번에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의 지치고 힘든 순간을 함께 나누고 공감하고자 제작한 희망의 곡.
그녀 역시 ‘아름다운 나라‘를 발표 후 20여년간 기획사도 없이 홀로 고군분투하며 삶속의 수도 없는 좌절과 절망을 맛 봤기에 그 감성을 직접 가사에 담아 해품달의 주제가 ‘시간을 거슬러‘로 유명한 작곡가 김박사와의 오랜 교감을 거쳐 따스한 희망의 Someday를 완성했다.
‘아름다운 나라‘와는 또 다른결의 언젠가는 내가 꿈꾸는대로 바라는대로 될거라는 희망의 곡 ‘Someday‘ 철저한 개인주의로 변해가는 이 시대에 이 곡이 누군가의 힘든 순간에 어깨를 살며시 감싸 주며 작은 희망을 슬며시 던져 주는 따스한 곡이 되길 바란다.
[Credit]
Composed by 김박사
Arranged by 박원준
Lyrics by 신문희
Piano by 김박사
Guitar by 박원준
Bass by 박원준
MIDI programming by 박원준
Vocal Recorded by 권순범 @TONE Studio Seoul
Mixed by 김일호 @OMG studio
Mastered by 박정언 @HB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