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에 사랑에 빠진 순간의 벅찬 설렘을 노래하는
그리드웨이(Gridway)의 네 번째 싱글 〈너를 처음 봤을 때〉.
조심스레 다가오는 기타 선율 위로 얹힌 보컬 태건의 섬세한 목소리는
처음 마주한 그 순간의 떨림과 가슴 깊이 차오르던 감정을 담아냅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격정적으로 터지는 밴드 사운드는
사랑의 시작이 가진 벅찬 감정과 두근거림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내며,
한 사람을 바라보던 시선이 사랑으로 바뀌어가는 과정을 노래합니다.
보컬 태건, 기타·베이스 지온, 드럼 현수로 구성된 3인조 밴드 그리드웨이는
감성적인 멜로디와 서정적이면서도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로
사랑·청춘·삶의 이야기를 그들만의 색깔로 펼쳐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