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피겨 유망주 아이사는 새벽의 얼음 위에서 결심했다.
“내 무대는 얼음이 아니라, 조명 아래.”
한국으로 건너온 그녀는 스트릿 캐스팅 레전드가 되었고, 데뷔 싱글 〈Skate to Stage〉로 첫 페이지를 연다. 타이틀곡 〈Every Piece of Me〉는 링크의 고독, 서울의 연습생 시간, 지금 무대의 떨림까지…흩어져 있던 모든 ‘조각’이 모여 만든 현재의 나, 그리고 그 전부를 너(팬)에게 바친다는 고백이다.
1. Every Piece Of Me
; 모던 팝/댄스 기반의 미디엄 템포 트랙이다. 곡은 차분하고 내밀한 감성을 담은 인트로로 시작해, 다이내믹한 템포 위에서 감정을 쌓아 올립니다. 무대 위에서 아이사의 섬세한 보컬과 절제된 움직임은 곡의 서사를 더욱 깊이 있게 전달합니다.
2. Every Piece Of Me (Inst.)
;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는 곡의 전개는 마치 아이사가 빙판 위에서 쌓아 올린 수많은 노력의 조각들을 하나씩 풀어내는 듯합니다. 이 곡은 아이사가 K-POP 가수가 되기까지의 모든 ‘조각(Piece)‘을 모아, 그 모든 진심을 팬들에게 바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아이사 (AISA) The 1st DIGITAL SINGLE ALBUM CREDIT
1. Every Piece Of Me (Title)
Composed by AIRO
Lyrics by AIRO, 임예슬
Arranged by ROVIN, ISOMN, NAKSEO
Vocal Directed by 임예슬
Mixed by JaeYoung Choi (Asst. Sumin Na) at BAKE SOUND
Mastered by JaeYoung Choi (Asst. Sumin Na) at BAKE SOUND
Chief Producer Kyo Kim
Supervisor Montserrat
Album Art 손효진
@ MINARI ENTERTAIN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