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리‘가 발매 했던 슬픔은 낯선 곳보다 익숙한 곳을 좋아해를
피터팬의 감성으로 노래 하였습니다
"슬픔은 항상 익숙한 곳에서 찾아온다
굳이 남들 앞에서 슬픔을 참는 것도 아닌데
익숙한 곳에 안주할 때면
어느덧 왠지 모를 슬픔은
어느덧 가까이 다가와 있다
그렇게 눈치 볼 것 없이 마음껏 슬퍼하다
다음 날이면 아무렇지 않게 살아간다
가끔은 슬픔도 힘듦도 털어놓을 수 있는
좋은 사람들과 나누며
당신이 행복하기를 희망한다"
[Credits]
Lyrics by 피터팬
Composed by 피터팬, 박현중
Arranged by 박현중
Piano by 김현석
Guitar by 김회건
Drum by 박현중
Bass by 박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