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사랑하는 존재가 떠나갈 때, 그 마지막 모습은 강렬히 기억에 남습니다.
다시 볼 수 없는 대상을, 하염없이 되뇌이며 그리곤 합니다.
늘 그렇듯 추억은 아름다우며, 그 위에 색칠하면 환상이 되고, 또 덧칠을 반복하다 보면…
결국에는 대상의 검은 그림자만이 남더군요.
우리는 언제쯤 영원한 이별에 수긍하고 대처할 수 있는 성숙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Credit]
작사 : 강하림
작곡 : 강하림
편곡 : 강하림, 최팽
[Staff]
Executive Producer: Magellan Music
Producer : 강하림 String Arrangement : 강하림
Piano Arrangement : 최팽
Mixing Engineer: 김일호 @ OMG Studio^^
Mastering Engineer: 권남우 @821 Sound Studio
Album Art: EDD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