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구, 홍은미 연출, 김민주 극본의 KBS 2TV 드라마 ‘여왕의 집‘의 새로운 OST ‘어쩌면 기적이 아닐까‘가 발표되었다.
이번 곡 ‘어쩌면 기적이 아닐까‘는 가수, 연기, MC 등 폭넓게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 장혜리가 가창을 맡게 되어 드라마에 진한 감동을 더하게 되었다.
‘처음엔 몰랐어 / 니가 이리 멋진지 날 보는 네 눈빛에 / 별이 가득 차 있어
낯선 이 설렘에 / 어쩔 줄을 몰라서 너를 볼때면 그저 웃고 있는 나‘
우연이라는 기적 속에 시작되는 사랑의 설레임을 절묘한 가사로 담아낸 곡 ‘어쩌면 기적이 아닐까’는, 장혜리의 따스한 톤을 통해 전달력이 극대화되어 듣고 있노라면 저마다의 설렘을 떠올리게 되는 발라드 곡이다.
또한 이번 곡 ‘어쩌면 기적이 아닐까‘는 장혜리와 그동안 여러 작품에서 호흡을 맞춰왔던 작곡가 고병식과 양원준의 합작품으로 다시금 장혜리와 환상적인 음악적 케미를 연출하고 있다.
한편, 드라마 ‘여왕의 집‘은 KBS 2TV를 통해 매주 월~금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 크레딧
Produced by 고병식
Lyric by 고병식
Composed by 고병식, 양원준
Arranged by 양원준
Vocal performed by 장혜리
Piano by 양원준
Bass by 양원준
Drum by 양원준
Guitar by 김민규
String by 양원준
Vocal Directed by 고병식
Digital Edited by 고병식
Recorded by 이준호 @ J-works studio
Mixed by 송경조 @ J-works studio
Mastered by 송경조 @ J-works 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