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혜승의 신곡 〈엄마의 잔소리〉는 ‘덜 고생하는 법’을 노래한다. “내일 할 수 있는 일 미리 오늘 하지는 마라” 같은 위트가 경쾌한 비트와 만나, 듣자마자 미소 짓게 만드는 ‘생활 앤썸’을 완성했다.
노랫말은 누구나 마음속에 간직한 엄마의 목소리를 소환한다.
바쁜 현대인의 강박을 간파한 문장들이 유려한 멜로디에 얹혀, 유쾌하지만 따뜻한 카타르시스를 선물한다.
DJ처리·송광호의 작곡과 DJ처리의 프로듀싱은 훅을 최소 동작으로 최대 중독성을 내도록 설계했다.
“맞다 맞다 (헤이!헤이~)”는 출근길에도, 회식 자리에서도, 가족 단톡방에서도 함께 부를 수 있는 만능 훅이다.
결국, 잔소리는 사랑의 다른 이름임을 다시 확인시키는 곡이다.
양혜승의 신곡 〈엄마의 잔소리〉는 ‘함께 부르는 음악’을 지향한다.
후렴의 (헤이!헤이~/아싸싸싸)가 자연스럽게 관객의 목소리를 끌어내며, 첫 소절부터 객석과 무대가 하나가 된다.
■ 크레딧
Executive Producer 안성배
Produced by DJ처리
Lyrics by 장연선
Composed by DJ처리, 송광호
Arrangement by 이해원
Recoding Studio 찬 스튜디오
Recoding Engineer 김병욱
Turing by Art Music 김광록
Mixing & Mastering At Art Work 김광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