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다 보면 그냥 서로를 위해 헤어지는 때가 더 나을지도 모르지.
그래서 우리는 이별을 선택하는 거야...‘
‘사랑보다 이별‘
대표적인 추억의 발라드 ‘후애’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M.N.J의 리더이자
메인 프로듀서 Mohu(구영석)가 레트로풍 발라드를 발표한다.
이번 노래는 김현철과 이소라가 부른 ‘그대안의 블루’를 연상케 하는
혼성 듀엣 발라드로 써, 신인 보컬 김석원과 윤이나를 영입해
새롭게 선보이는 곡이다.
사랑하지만 이별을 선택하는 연인의 애달픈 사랑을 표현한 ‘사랑보다 이별’
익숙함이 묻어나는 멜로디와 노랫말, 중년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시도하고 있는 M.N.J 리더 Mohu(구영석)의 행보가 기대되는 음원이다.
올해로 데뷔 23년차인 M.N.J는
지금까지도 추억의 명품 발라드로 손꼽히는 SBS 순수의 시대 OST ‘후애’로 데뷔했다. 리더 Mohu(구영석)는 이 곡의 작곡가이기도 하다.
■ 크레딧
사랑보다 이별(Breakup is better than love)
Lyrics by Mohu(구영석)
Composed by Mohu(구영석)
Arranged by Jin(김운진)
Vocal 김석원(김군), 윤이나
Executive Producer Idea Company ‘MY CREATION NO.9’
Produced by Mohu(구영석)
Co-Produced by Jin(김운진), 이수훈
Guitar 김형주
Mixed @ Mastered by 정영원@Puzzle Studio
Design by AN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