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긴 시간, 수많은 말들로 우리는 사랑을 정의했습니다.
저 역시 마음속의 여러 감정들을 헤아리지도 정의하지도 못 하던 와중,
이 노래 속에 사랑이란 감정을 정의해 보고 싶었습니다.
진부하다면 아주 진부한 이 감정을,
진부할 수 있는 말들로 써 내려갔지만,
이 음악이 흐를 때만큼은
포근한 환상에 빠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나는 아직 한 번의 매미 울음에도 그 여름을 기억해요]
[Credit]
Produced by 윤지상
Composed by 윤지상
Lyrics by 윤지상
Arranged by 윤지상
Vocal 윤지상
Acoustic Guitar 윤지상, 박서현
Electric Guitar 윤지상, 박서현
Bass 윤지상
Drums 윤지상
Piano 윤지상
MIDI Programming 윤지상
Mixed, Mastered by 최민성 @ TONE Studio Seoul
Artwork by 김희준 (oww)
M/V Director 오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