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 두근거림, 그리움, 위로, 행복...
사랑에 관한 모든 순간들이 담긴 편지같은 노래들,
임지수가 전하는 loveletters
01. 당신이 어떤 모습이어도,
한없이 연약하고 흔들려 때론 넘어져 버린 순간에도
누군가 바라고 원하는 단 한 가지, ONE THING
언제나 당신이었다는 걸 잊지 않길 바라요.
02. <보고 싶다(Close to You)>
익숙했던 일상이 새롭게만 느껴지고,
매일의 리듬 속에서
사랑을 따라 걷고, 웃고, 노래하고 싶은 마음,
보고 또 봐도 더 보고만 싶은
그 마음 하나로 하루가 빛나는 이 사랑이
모두에게 전해지기를.
03. <다 좋아(All Right)>
스스로를 몰아붙이고, 마음을 드러내는 것이 두려운 때도 있었지만,
이제는 알아요.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진짜 자유라는 것을.
예전의 저와 같은 마음을 가진 누군가에게 건네는 위로의 메시지가 담긴 곡입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잠시 멈춰 쉬어가도 괜찮아요.
당신이라는 이유만으로 충분해요.”
04. From. 보훈
싱어게인 3 투어를 하면서 매번 객석에서 비춰준 별빛들은
데자뷔인 듯 꿈인 듯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사랑으로 가득했던, 우리 함께한 순간들을 이 음악에 담아보았습니다.
From. 지수
매 공연마다 객석에서 우리를 바라봐 주던 눈빛들은
마치 데자뷔처럼 느껴지는 깊은 사랑이자 응원이 담긴 별빛과도 같은 느낌이었어요.
함께했던 그 순간들은 제 인생에 선물 같은 시간이었답니다.
소중한 마음을 담은 이 곡이 듣는 이들에게도 선물 같기를 바라요.
05. <바라봐주라(Look!)>
“혹시 나처럼 너도 날 바라보고 있을까?”
사소한 것 하나에도 설레는 마음들,
한참을 바라보다 눈이 마주친 순간
환하게 웃는 얼굴만으로 나의 하루가 반짝이는 그런 사랑의 마음을
조심스레 속삭이듯 전하는 노래입니다.
[Credit]
01. ONE THING
Composed by 꽃님, 임지수
Lyrics by 꽃님, 임지수
Arranged by 꽃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