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말없이 그저 곁에 있어줄 누군가가 필요한 순간, "아무 일도 아니야, 잠시 멈춰도 좋아" 라고 조용히 위로해주는 듯한 숲을 그려낸 가사가 많은 리스너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건넬 것이다.
작가에게 위로가 되어준 숲처럼, 가창에 참여한 ‘양정훈’의 감성적인 목소리가 누군가의 마음에도 조용히 스며들어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
[Credits]
Executive Producer 고지형, 오제령
Presented by 에이비뮤직
Lyrics by jovee, bam, MOON
Composed by jovee, bam, MOON
Arranged by Tenuto
Vocal 양정훈
Piano Tenuto
Bass Tenuto
Guitars Tenuto
Drums Tenu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