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KIREM SYSTEM MESSAGE – NEW ALBUM DEPLOYED】
𝑓𝑟𝑜𝑚 𝑠𝑢𝑝𝑝𝑜𝑟𝑡𝑒𝑟 𝑅𝐸𝐾𝐼 🤍
📡“ 오래전에 너를 봤고, 잊어버렸어 사라져가 멀리“
REKIREM의 새로운 디지털 싱글 <푸른 밤 蒼夜>
꿈의 끝자락에서, 다시 현실로 접속한 레키렘.
끝이 보이지 않는 푸른 밤의 하늘처럼,
막막하지만 무한한 가능성 속으로 나아가기 위한 첫 번째 감정 에피소드가 시작됩니다.
과거를 돌아볼 수도, 미래를 예측할 수도 없는
어딘가 모호한 오늘을 살아가며,
우리들이 느낀 두려움, 희망, 불확실함—
그 모든 감정을 음으로 새겨 넣었습니다.
지금, 이 푸른 밤을 지나
REKIREM은 또 한 걸음, 현실로 나아갑니다.
from 𝑠𝑢𝑝𝑝𝑜𝑟𝑡𝑒𝑟 𝑅𝐸𝐾𝐼 🤍
[Credit] 푸른 밤 蒼夜
Lyrics by 고담(godam), 애정, 피츄, 먀이
Composed by godam, Sunapark
Arranged by godam, KIRIS, Oseba
Guitar by KIRIS
Drum by KIRIS
Bass by KIRIS
Piano by Oseba
Synth by godam
FX by godam
Mixed by Park Moonsoo @U-il Soundworks
Mastered by Lee Junyong @U-il Soundworks
피츄(PICHU)_1.2 보이스 로그 : “ 노래를 더 잘하고 싶다 “
미카(MIKA)_1.1 : “ 푸른 밤 하늘을 따라 “
애정(AEJEONG)_1.2 보이스 로그 : “ 파랗다. 세상이 파란색이야. “
먀이(MYAI)_1.2 보이스 로그 : “ 나의 출근송 ”
<푸른 밤 蒼夜>은 기억과 추억의 아련함을 푸른밤의 풍경 속에 감각적으로 녹여낸 곡입니다.
이 곡은 밤하늘 아래 흐릿해져가는 기억을 따라가는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가사는 마치 시간과 기억이 순환하며 점차 희미해져 가는 감정을 표현하고, 별빛 아래 춤추는 듯한 몽환적인 이미지로 듣는 이의 감성을 자극합니다.
가사 속의 ‘별똥별‘, ‘초원‘, ‘흩어진 사진‘과 같은 시적인 표현들은 과거의 소중했던 기억들과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란 희망을 동시에 보여줍니다. ‘운명에 불을 짚혀 내 모든 걸 태워버려‘ 같은 강렬한 문구는 과거의 아픔을 불태워 새롭게 시작하려는 결의를 나타내며, 슬픔을 넘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강조합니다.
추억의 애틋함과 과거로부터의 자유를 동시에 품고 있는 곡으로, 청춘의 서정성과 밤의 고요함을 포크송 느낌으로 섬세하게 표현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