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만 팔로워를 보유한 아티스트 케지민(kejimin)이 라틴팝·힙합·남미 브라스 사운드를 세련되게 융합한 싱글 로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한층 확장한다. 단순한 장르 혼합을 넘어, 감각적인 사운드와 디테일한 구성으로 완성된 이 번 곡은 글로벌 프로듀서 샤크(SHARK)와의 협업을 통해 음악적 깊이와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트렌디하면서도 에너제틱 한 무드를 바탕으로 케지민(kejimin)만의 정체성을 강하게 드러내는 는 크리에이터에서 아티스트로 진화한 그의 현재를 가장 생생하게 보여주는 트랙이다.
새로운 가능성을 향해 과감히 나아가는 케지민(kejimin)의 다음 행보에 주목해 보자.
[Credit]
EXECUTIVE PRODUCER: SHARK
EXECUTIVE DIRECTOR: 이태경
MANAGER: 김재호
PERFORMANCE DIRECTOR: 이대성
RECORDING: Beomsik Kim @ White Noise Studio
MIXING: SHARK @ ONE BELIEVE
MASTERING: SHARK @ ONE BELIEVE
HAIR & MAKEUP: THE J, 이국화 아뜰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