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기획과 탄탄한 실력으로 가요계에 뉴트로 열풍을 몰고 올 혼성듀오 대왕마마가 데뷔 앨범을 발표한다.
MZ들에겐 신선함을 7080들에겐 과거의 향수를 느끼게 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대왕마마는 팀 개성이 물씬 풍기는 ‘사랑의 이불’과 ‘오늘은 땡긴 날’ 두 곡을 선보인다.
‘사랑의 이불’은 상큼한 감성의 하우스 댄스곡. 경쾌한 멜로디와 리듬에 티격태격 싸우다가도 결국 서로의 품이 가장 따뜻한 사랑임을 깨닫는 노랫말이 누구에게나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쿨’ ‘샵’ 등 가요계 대표 혼성 그룹들의 여름 댄스곡들을 망라한 듯한 느낌에 신선함까지 겸비한 대중성 강한 곡이다.
“사랑의 이불 덮어주세요!”라는 상징적인 가사는 연인 사이의 다툼과 화해, 그리고 다시 가까워지는 순간을 따뜻하게 그려냈다. 현실 커플의 생생한 대화를 귀여운 티키타카로 표현, 남녀가 주고받는 보컬과 화성의 조화로 사랑의 설렘을 배로 전한다. 특히 훅 “아니 아니 아니 바로 지금!”은 한 번만 들어도 모두 따라 부를 만큼 강력한 중독성으로 대중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듣는 이의 마음에도 사랑의 이불이 포근히 내려앉는 듯한 위트 있고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한 매력이 가득한 곡이다. 피처링은 개그맨 유민상이 참여, 노래의 재미를 더했다.
‘오늘은 땡긴날’은 한번 들으면 입에 딱 달라붙는 신나는 댄스 트로트 곡. 반복적인 "땡겨"가사는 몸을 절로 들썩거리게 만드는 매력적이고 포인트 강력한 후크송이다. 설레는 사랑에 대한 끌림을 솔직하고 거침없게 드러낸 가사는 성인 가요 팬층은 물론 MZ세대들도 공감할 만한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성인 가요 히트메이커 박진복 작사, 날아라야옹이 작곡 편곡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유민상의 "대왕마마 납시오"라는 대왕마마의 시그니처 인트로 멘트는 곡 분위기를 더욱더 돋보이게 한다. 경쾌한 리듬에 입에 착 달라붙는 강력한 훅 “땡겨 땡겨 땡겨”를 앞세워 대중의 사랑을 쭉쭉 끌어 땡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