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준만의 감성을 담았다.
송민준 첫 번째 미니앨범 [Prologue]는 그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오롯이 자신의 이야기와 감정을 담아낸 결과물이다.
타이틀곡 ‘그림일기‘는 송민준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탄탄한 음악적 완성도가 돋보이는 곡이며, 수록곡 ‘왕이 될 상인가‘는 송민준의 빛나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요즘 스타일의 뉴트롯을 느낄 수 있는 신나는 곡이다.
또 자신에게 사랑을 보내준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송민준의 진심 어린 약속이 담긴 곡인 ‘언약‘, 익숙한 멜로디와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떠날 수 없는 남자의 마음을 재미있고 쉬운 가사로 표현한 ‘나쁜 여자‘까지 서로 다른 장르와 감성의 4곡이 수록되어 있어 송민준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아티스트로서 한층 더 성장한 송민준의 음악을 깊이 있게 담아낸 첫 번째 미니앨범 [Prologue].
그의 목소리로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자.
포크 성향의 어쿠스틱 기타의 아르페지오 위에 송민준의 달콤한 목소리의 발라드곡으로 전주의 하모니카 소리에서 듣는 이 각자의 삶의 어느 지점에서 추억을 소환하게 해주는 아름다운 곡이며, 작곡, 작사에 송민준이 직접 참여하여 그의 음악적 색을 입힌 곡이다.
02 왕이 될 상인가
영문 곡제목 : 02 Born to Rule
작사 : 송민준
작곡 : 고성진, PUNCH
편곡 : 고성진, PUNCH, 최준화
앨범 중 유일하게 멜로디가 만들어지기 전에 가사부터 나온 곡으로, 송민준의 빛나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곡.
국악의 느낌을 담은 소리들과 현대적 리듬 악기들의 조화로 유니크한 느낌을 주는 곡으로, 쉬운 멜로디로 모든 이들이 같이 부를 수 있는 곡이며, 요즘 스타일의 뉴트롯을 느낄 수 있는 신나는 곡이다.
03 언약
영문 곡제목 : 03 The Oath
작사 : 송민준
작곡 : 고성진, PUNCH
편곡 : 고성진, PUNCH, 최준화
블루스 스타일의 곡으로 작사에 송민준이 참여하였으며, 지나가는 세월 속에서 처음이자 끝을 향하여 같이 걸어가는 사람에 대하여 로맨틱하고 다정한 마음을 바치는 세레나데 곡이다.
따뜻한 트럼펫 소리가 마음을 울리는 수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