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에 떨어진 이방인, 주강현.
천신만고 끝에 천마의 자리에 올랐지만, 마음 한편엔 늘 고향인 21세기 대한민국을 그리워하고 있었다.
진법이 발동되면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 줄 알았지만, 그가 도착한 곳은 오히려 과거의 무림이었다.
결국 망해가는 객잔을 살리기 위해 짜장면과 짬뽕을 요리하게 되는데…
[밤과 별, 그리고 너]는 모두가 잠든 밤, 별빛 아래 펼쳐지는 따뜻한 기억과 설렘을 담은 곡이다.
강소정의 맑고 섬세한 목소리가 어우러져 조용한 밤하늘에 잔잔한 여운을 더한다.
[Credit]
Executive Producer 강대헌 (로빈엔터테인먼트)
Music Producer WillCome
Lyrics by 잔야 (로빈뮤직)
Composed by WillCome, 정희종
Arranged by WillCome, 정희종
Drum 정희종
Bass 정희종
Guitar 정희종
Synth 정희종
Recorded by 유재범 @ Robin Music Studio
Mixed by WillCome @ Robin Music Studio
Mastered by L-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