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단입니다. ‘아침 점심 저녁 너’ 란 노래를 발표하고 싱어송라이터로는 오랜만에 새로운 곡으로 인사드립니다. 그간 발표된 몇 곡들은 모두 다른 작곡가들의 곡에 노래만 하거나 편곡에 참여한 곡들이었습니다. 작년 11월에는 중년 가장들의 삶의 애환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성인가요 디스코풍의 ‘난 남자야’, 그리고 드라마 스캔들의 OST ‘Morning’, 그리고 작곡가 김광호 님과 함께한 러브송 ‘Lovers’, ‘미련’ 두 곡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번 곡은 사랑에 빠진 남자의 간절한 마음을 노래한 곡입니다. 자기의 사랑이 그 어떤 사랑보다도, 이 세상에 다시없을 만큼 강렬한 사랑이라고 느낄 때, 바로 그때의 기분을 노래한 곡입니다.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란 걸 알지만 나의 사랑만큼은 진심이었다고 말할 수 있는 그런 사랑 있잖아요? ^^ 그런 사랑을 해 본 분들이라면 이 곡이 전하는 마음을 알 수 있지 않나 싶어요. 그분들이 행복한 표정으로 이 곡을 들으시면 좋겠습니다.
2025년 7월 정단 씀.
[Credit]
1. 사랑한다구 (Acoustic Ver.)
Lyrics By 정단
Composed By 정단
Arranged By 정단
Percussion By 김국찬
Bass By 정장민
Acoustic Guitar By 정단
Vocal By 정단
Chorus By 정단
2. 사랑한다구 (Piano Ver.)
Lyrics By 정단
Composed By 정단
Arranged By 정단
Piano By 정모세
Vocal By 정단
Recorded By 정단
Mixed By 정단
Mastered By 정단
Artwork By 정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