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KATSEYE), 새 싱글 ‘Gabriela‘ 발표
- 팝과 라틴 감성의 만남…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소용돌이
- 사랑의 긴장감 그린 스토리텔링과 강렬한 보컬의 시너지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새 싱글 ‘Gabriela(가브리엘라)‘를 6월 20일 발표했다.
‘Gabriela‘는 세련된 팝과 라틴 감성의 어쿠스틱 기타가 조화를 이룬 곡으로, KATSEYE의 관능적인 에너지와 한층 고조된 보컬 역량이 돋보인다.
사랑의 삼각관계 속 피어나는 긴장감을 포착한 노랫말 또한 흥미롭다. KATSEYE는 연인 앞에 나타난 매혹적인 존재를 둘러싼 불안한 감정과 호기심을 몽환적이면서도 직설적인 가사로 풀어낸다. 여기에 멤버 다니엘라가 가창하는 스페인어 파트는 곡의 감정선을 극대화한다.
KATSEYE는 텔레노벨라(Telenovela, TV 소설을 뜻하는 라틴권 일일 연속극)를 재치 있게 재해석한 뮤직비디오를 통해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소용돌이로 음악팬들을 이끈다.
여섯 멤버는 뮤직비디오에서 ‘누가 Gabriela인가‘를 둘러싼 질투와 갈등의 중심에 선 주인공으로 분해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친다. 과장된 감정 연기, 화려한 색채, 극적인 카메라 워크가 어우러져 유쾌하고 독창적인 작품이 완성됐다. 특히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Jessica Alba)의 깜짝 등장은 텔레노벨라와 현실을 넘나드는 흥미로운 이야기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Gabriela‘는 그래미상 수상 경력의 앤드류 와트(Andrew Watt), 다수의 팝스타와 협업한 존 라이언(John Ryan)이 프로듀싱했다. 아울러 숀 멘데스(Shawn Mendes)와 카밀라 카베요(Camila Cabello)의 ‘Senorita‘, 방탄소년단의 ‘IDOL‘을 작업한 알리 탐포시(Ali Tamposi) 등이 참여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앞서 공개된 이들의 싱글 ‘Gnarly(날리)‘는 과감한 사운드와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전 세계 음악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 곡으로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톱100‘에 첫 입성하며 세계 양대 팝 차트를 휩쓴 KATSEYE의 연이은 돌풍이 기대된다.
크레딧:
Produced By: Andrew Watt, John Ryan
Written By: Andrew Watt, John Ryan, Ali Tamposi, Charlotte Emma Aitchison, Sara Schell
Bass: Andrew Watt, John Ryan
Acoustic Guitar: Andrew Watt, John Ryan
Electric Guitar: Andrew Watt, John Ryan
Keyboards: Andrew Watt, John Ryan
Drums: John Ryan
Programming: John Ryan
Background Vocals: Ali Tamposi, Andrew Watt
Vocal Engineering: Bart Schoudel
Engineer: Paul LaMalfa, David Rodriguez
Additional Engineering: Marco Sonzini
Mixed By: Serban Ghenea
Assistant Mix Engineer: Bryce Bordone
Mixed at MixStar Studios, Virginia Beach, VA
Mastered By: Mike Bozz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