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트로트를 사랑한다.
아니 일상 그 자체이다.
그런데 트로트가 좋아 독일에서 한국으로 와서 트로트를 부르는 가수가 있다. 일명 독한 여자 독일 사람인데 한국을 사랑하는 여자 독한 여자 ‘로미나’ 다.
한국살이 15년 만에 트로트를 좋아하는 솔직한 마음을 노래하게 되었다.
‘이미자’ 선생님의 노래를 잘 불러서 ‘이미자’ 콘서트에 캐스팅되어 5년 동안 게스트로 무대에 섰다.
한국살이 15년 동안 산전수전 공중전을 겪고 이제 한국이 편하다. 사람 보는 눈도 생겼다.
이제 트로트도 조금 알 것 같다.
진짜 노래는 이제 시작이다. 독한 여자 ‘로미나’ 의 ‘트로트가 좋아’ 가사, 멜로디, 편곡, 노래까지 너무 자연스러운 음악이 잘 맞는 옷을 입은 것 같다.
한국살이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라는 ‘로미나’ 를 응원한다. 독한 여자 파이팅!!
[Credit]
Lyrics By 진시몬
Composed By 이동철
Arranged By 이동철
Bass By 김재홍
Piano By 이동철
Guitar By 이동철
Chorus By 김현아
Recorded By 윤영준 @ YK, 최남진, 장수연 @ 초이사운드랩
Mixed By 최남진 @ 초이사운드랩
Mastered By 최남진 @ 초이사운드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