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니(RUNY)의 감미롭고 섬세한 보컬은 90년대 팝 알앤비 발라드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어우러져, 듣는 이의 마음 깊은 곳까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한다.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멜로디는 잊고 있던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러니만의 부드럽고 따뜻한 감성이 곡 전체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듣는 이가 편안하게 감정에 몰입할 수 있도록 이끈다.
여기에 프로듀서 어반자카파 권순일의 팝적인 색채가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한층 높이며 감성을 한층 더 풍부하게 만들어준다.
Credit
Produced by 권순일 (어반자카파)
Composed by 권순일 (어반자카파), James Son
Lyrics by 권순일 (어반자카파)
Arranged by 황준익
Drum 정동윤
Bass 박영신
Guitar 한현창
Piano 황준익
Background Vocals 러니(RUNY)
Digital Edited by James Son
Recorded by 곽정신, 김경태 @The Vibe
Mixed by 고현정 @koko sound studio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Maste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