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사자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김영민이 음악으로 다시 한 걸음을 내딛습니다.
태사자의 감성을 기억하는 이들에게, 그리고 새로운 음악을 찾는 이들에게 전하는 두 개의 노래, 〈잘 지내고 있다는 거짓말〉과 〈마흔 아이〉
〈잘 지내고 있다는 거짓말〉은 김이율 작가의 에세이로, 겉으로는 괜찮다고 말하지만 속으로는 수많은 감정을 삼켜야 하는 우리의 이야기를 김영민의 따뜻하면서도 애틋한 음색으로 모든 이들의 마음 깊숙이 스며들 것입니다.
〈마흔 아이〉 마흔이라는 나이의 무게 그리고 그 속에서도 여전히 남아 있는 순수함. 어른이 되었지만 여전히 흔들리는 우리에게, 나이를 먹어도 잃고 싶지 않은 감정을 깊이 있게 노래합니다.
깊어진 감성과 진정성이 담긴 두 노래,, 김영민의 목소리로 다시 한 번 시간을 거슬러 감동을 느껴보세요.
■ 크레딧
Composed by Woney
Lyrics by 김이율
Arranged by Woney, 김영민, 김대현
Piano by 황명아
A.Guitar by Woney
Bass guitar by Woney
Programming by Woney
Mixing by 김대현
Mastering by 김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