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언젠가 눈부시게 빛날 테니 (언눈빛)‘는 리메이크 곡이 아닌, 미도와 파라솔의 이름으로 처음 발매되는 신곡인 만큼 더욱 의미가 크다. 미도와 파라솔만의 오롯한 진심을 담아내며 따뜻한 힐링을 선사, 오래도록 불릴 명곡 탄생을 기대케 한다.
‘언눈빛‘은 캐치한 멜로디 위에 드라마 스토리를 녹여낸 가사가 더해진 곡이다.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쉬운 후렴구 멜로디가 인상적인 가운데 ‘언젠가 눈부시게 빛날 테니 / 서투른 실수도 괜찮아요‘, ‘마음속에 지쳐버린 사랑을 안고서 / 우리 이대로 지지 말아요‘와 같이 용기를 불어넣는 노랫말로 리스너들의 빛나는 삶을 응원한다.
여기에 현재 음악 씬에서 핫한 싱어송라이터이자 유다빈밴드의 기타리스트 이준형이 작사, 작곡을 맡았다. 뿐만 아니라 ‘스물다섯 스물하나‘의 OST ‘존재만으로‘를 탄생시킨 프로듀서 마오(MaO)가 작사에, 작곡가 Naiv가 편곡에 각각 힘을 보태 곡의 완성도를 끌어올리며 밝고 힘찬 에너지를 선사한다.
[Credit]
Lyrics by 이준형, 마오(MaO)
Composed by 이준형
Arranged by Na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