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렷한 사계절이라 하기에는 너무나도 짧게 느껴지는 봄과 가을.
그중에 네 가지 계절의 시작점인 봄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담은 앨범.
짧은 순간의 ‘만남‘, 정해진 ‘이별‘, 하지만 다시 만날 거라는 ‘믿음‘
그 모든 감정들이 모여 ‘애틋‘함이 되어 이 노래가 만들어졌습니다.
[Credit]
Composed by 강버터(Kang Butter), 민서(MINSEO)
Lyrics by 민서(MINSEO), 강버터(Kang Butter), 이재준
Arranged by 강버터(Kang Butter), 김영광, 이재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