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프로젝트의 첫 싱글 ‘ruin my life’는 중독성 있는 글리치 팝 스타일의 트랙에 eaJ(이즈)의 섬세하고 달콤한 음색이 어우러진 곡이다.
이 곡은 로제 ‘On The Ground’, 아이브 ‘SUMMER FESTA’ , 저스틴 비버, 이매진 드래곤스, 사브리나 카펜터 등 글로벌 팝 아티스트들의 곡 작업에 참여해 온 세계적인 프로듀서 조르겐 오데가르드(Jorgen Odegard)와 eaJ가 함께 작업했으며, 언젠가 상처를 줄 수 있는 위험한 존재임을 알면서도 상대를 놓지 못하는 사랑의 감정을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표현해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