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부터 열까지 모든게 완벽하게 맞물렸던 우리,
그 사랑도
그 추억도
더이상 움직이지 않는 그 시간 속에 멈춰있어
그래, 우리 사랑은 멈춘거겠지.
고장난 시계처럼.
싱어송 라이터 조유마와 이웃집 총각의 공동 작업으로 이뤄진 이 곡은 전작인 ‘나무’에 이어 신선한 느낌의 가사와 곡의 전개를 보여주며 듣는이의 귀를 즐겁게 한다.
커다란 우주속에서 울리는 메아리 같은 일렉기타의 전주로 시작되는 이 곡은 소규모 편성의 편곡과
신예 여자 아이돌 그룹 프림로즈 메인 보컬 나현의 보컬과 어우러져 신선한 발라드 트랙으로 만들어졌다.
어리지만 성숙한 음색과 가사와 감정의 전달력을 듣고 있자면 앞으로의 활동마저 기대하게 만든다.
[Credits]
Lyrics by 조유마 , 이웃집 총각
Composed by 이웃집 총각
Arranged by 이웃집 총각 , 현준민
Drums by 이웃집 총각
Keyboard by 이웃집 총각
Bass by 현준민
Guitar by 현준민
Recorded by BILDUP @AO STUDIO
Mixed by 김찬영 at 702 Recording Studio
Mastered by 권남우 @ 821 Sound Maste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