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흐를수록 삶의 감사가 가슴 한켠에 겹겹이 쌓이는 것을 느낀다.
모든것이 주님의 은혜이고 값진 선물이다.
하나님의 귀한 말씀을 묵상할때, 주님은 언제나 나를
만나주시고, 위로해 주신다.
그리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과 믿음도 주신다.
어릴적 나의 아버지는 늘 성경 말씀을 읽으셨다.
재작년 소천하시기 얼마전까지도 큰소리로 성경을 읽으셨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삶을 사신 아버지의 모습이 참 아름답고 귀하게 느껴진다.
"묵상" 찬양을 통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하며, 모든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린다.
김영미전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