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마음을 내어 주고 상처받지 않으려는
한 겨울 같은 마음을 소리 없이 짓밟는
사랑이란 계절은
한철 봄 속의 쏟아지는 벚꽃처럼
흑백의 마음을 온통 물들이고
한여름의 햇살처럼 뜨겁게 달군다
가끔 가을의 쓸쓸한 바람에 그립다 가도
다시 찾아온 한 겨울의 풍경 속에
손이 시린지도 모른 채 뛰어노는
어린아이가 되어
이미 봄이 되어버린 푸르른 마음에 핀
한 송이의 꽃을 바라보다
문뜩 사랑이란 감동에
두 눈에 맺힌 눈물로 미소 짓는다
-헌책방-
[Credit]
Lyrics by 피터팬
Composed by 피터팬
Arranged by 브라더호
Song by 헌책방
Drum by 유재경
Piano by 김현석
Bass by 홍곰
String by 배형호
Guitar by 배형호
Mixed by 최형 @ Edify Sound
Mastered by 박현중
Video by 짧은대본 ShortPaper (Youtube) - 모성연애, 바람 클리세, 연애 온도 차이, 조묭 온도 습도
Film Edited by Urbanwor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