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의 2025년 캠페인 프로젝트 송.
이 곡은 제1회 제주어 창작동요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동요 좋아마시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제주 고유의 정서와 순수한 감성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새롭게 풀어낸 음악이다.
‘좋아요‘라는 의미의 제주 방언 ‘좋아마시‘가 마치 ‘좋아마심‘처럼 들려
제주삼다수를 좋아 마신다로 표현된 가사가 귀여운 포인트이며
배우 박보영이 제주의 청정함을 담은 맑고 깨끗한 목소리로 불러
노래를 듣는 순간, 당장이라도 제주로 떠나고 싶은 마음을 물씬 들게 하는 곡이다.
[Credit]
Composed by 김드리
Lyrics by 박정필, 하쿠
Arranged by 재도기 (PNP), Moses Sun (PNP)
Bass Guitar performed by Moses Sun
Ukulele performed by Moses Sun
Piano performed by 재도기
Background vocals by 예성, 재도기
Digital editing by 재도기
Vocal direction by 재도기
Mixed by Oranji @ PNP Studio
Mastered by Oranji @ PNP 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