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7년 이후 대한제국의 군인들이 불렀던 군가로
충정가, 충성가,또는 양양가라는 여러 제목으로 불려지며 작곡, 작사 미상으로
구전으로 전해 내려오는 노래입니다.
(공식적으로 제정된 대한제국 군가가 아니면서 불려진 노래로 추정됩니다.)
대한제국 양양가, 독립군 독립가, 최초 조선 국방경비대 군가, 대한민국 국군 충정(충성)가, 태극기 항쟁가, 태극기 대한 애국 혁명가 등으로 여러 제목으로 전해 내려왔습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이 되어 국군의 전신인 조선 국방경비대(국군)와 육군사관학교의 전신인 조선경비사관학교가 창설되었고, 이후 이 군가는 "충성가 or 충정가"로 불려지게 되었습니다.
이 노래는 이념 논쟁이나 특정 종교 사상과 무관하고 일부 정당의 당가나 일부 단체의 응원가가 아니라 모든 국민의 애국의 노래로 불려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