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delion” 곡은
세상에 새로이 피어나기 위해 매일 흔들려도 쓰러지지 않고 새로운 날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일상을 표현한 POP스타일의 몽환적인 곡이다.
노래 제목처럼 들판에 홀로 핀 민들레를 우리 젊은이들의 일상으로 표현했다.
외롭고 힘든 세상에 항상 비바람은 나에게만 부는 것 같아 서럽고 힘든 날 들이 내주의에 맴돌아도, 언제나 변하지 않고 곁에 있는 하늘과 태양에 기대어 오늘도 꿋꿋하게 일어서 밟혀도, 피어나는 민들레처럼 언젠가는 자유로이 꽃씨가 되어 날아오를 날을 꿈꾼다. 라는 희망적인 가사를 담고 있으며, 시선이 닿지 않는 외진 곳에 매일 애쓰는 한 송이 들꽃처럼 견디고 버티어 찬란하게 피어날 ‘너’라는 꽃을 표현하며 변하지 않고 곁에 있을 테니 환하게 피어 자유로운 꽃씨가 되어 힘겹고 버거운 날들 에도 다시 피어날 꽃 한송이로 네가 있는 곳이 꽃밭이 될 내일을 응원한다는 가슴 뭉클한 노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