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Jazz Trio, 첫 오리지널 트랙 전격 발표!
SM Jazz Trio 자작곡 ‘Prometheus‘를 통해 재즈의 매력을 선사하다!
SM엔터테인먼트 클래식&재즈 레이블 SM Classics의 재즈 그룹 SM Jazz Trio가 첫 번째 오리지널 트랙 ‘Prometheus‘를 발표했다.
‘Prometheus‘는 SM Jazz Trio의 첫 오리지널 트랙으로, 재즈 특유의 기법들을 대중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풀어낸 모던 스윙 스타일의 곡이다. 곡 도입부의 코드웍과 다채로운 리듬 패턴은 첫 시작부터 음악에 온전히 몰입하게 하며, 황호규의 화려한 베이스 라인과 요한킴의 감각적인 건반 터치, 김종국의 자유로운 드럼 비트 등이 돋보이는 곡 중반부의 솔로 구간은 스탠다드 재즈 트리오의 조화와 매력을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이번 싱글의 타이틀은 인간에게 처음 불을 전해준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신 ‘프로메테우스‘의 이름에서 따왔으며, SM Jazz Trio가 누구나 마음 속에 품고 있는 열정과 충동에 불을 지펴준다는 메시지를 표현했다.
특히 ‘Prometheus‘가 첫 오리지널 트랙인만큼, 자유롭게 흔들리다 큰 불씨로 타오르는 성냥불처럼 앞으로도 다채로운 재즈 음악을 통해 듣는 사람의 내면에 계속 불을 지피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았다.
SM Jazz Trio는 데뷔곡 ‘Supernova (Jazz Ver.)‘에 이어 지난 14일 공개한 11:11 (Jazz Ver.)을 통해 전 세계 팬들에게 K-POP을 새로운 방식으로 선보이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을 받고 있을 뿐 아니라, 이번 오리지널 트랙을 통해 자신들만의 음악적 지평을 확장해 가고 있다.
한편, SM Jazz Trio는 재즈 피아니스트 요한킴, 베이시스트 황호규, 드러머 김종국 등 재즈 신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3인으로 구성된 ‘올스타 팀‘으로, 지난 2024년 8월 데뷔 이후 K-POP과 재즈의 만남으로 새로운 시너지를 발휘하며 다양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Prometheus‘는 SM Jazz Trio의 첫 오리지널 트랙으로, 재즈 특유의 기법들을 대중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풀어낸 모던 스윙 스타일의 곡이다. 곡 도입부의 코드웍과 다채로운 리듬 패턴은 첫 시작부터 음악에 온전히 몰입하게 하며, 황호규의 화려한 베이스 라인과 요한킴의 감각적인 건반 터치, 김종국의 자유로운 드럼 비트 등이 돋보이는 곡 중반부의 솔로 구간은 스탠다드 재즈 트리오의 조화와 매력을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이번 싱글의 타이틀은 인간에게 처음 불을 전해준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신 ‘프로메테우스‘의 이름에서 따왔으며, SM Jazz Trio가 누구나 마음 속에 품고 있는 열정과 충동에 불을 지펴준다는 메시지를 표현했다.
특히 ‘Prometheus‘가 첫 오리지널 트랙인만큼, 자유롭게 흔들리다 큰 불씨로 타오르는 성냥불처럼 앞으로도 다채로운 재즈 음악을 통해 듣는 사람의 내면에 계속 불을 지피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았다.
[Credit]
Executive Producer: SM ENTERTAINMENT Co., Ltd.
Presented by SM CLASSICS
SM Classics Representative 문정재
SM Classics A&R 김남영, 황수진, 조은샘
Music Video Direction & Arrangement 김하나, 김보름
Creative Visual Direction 김보름
Content Production 김하나
Social Media Branding 김하나
Music Licensing 오정은, 김민정, 이루리, 허태인, 이은향
Recording Directed by 문정재
Piano by 요한킴 (YOHAN KIM)
Bass by 황호규 (HOGYU HWANG)
Drums by 김종국 (JONGKUK KIM)
Recorded by 신대용, 김용섭 @ Infinity Music
Digital Editing by 이지홍 @ SM LVYIN Studio
Mixed by 남궁진 @ SM Concert Hall Studio
Mastered by Greg Calbi, Steve Fallone @ Sterling S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