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발표되는 두 곡은 민수현 정규 2집 앨범 수록곡 중 두 곡을 선 공개 하는 것이다.
‘옷 한 벌’은 쿨의 ‘아로하’를 작곡했던 위종수 작곡가의 곡으로, 잠시 머물렀다 가는 짧은 인생의 덧없음을 초연하게 표현한 곡이다.
정통 트롯 강자의 면모를 보였던 민수현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는 트롯 발라드 곡으로, 장르를 초월한 민수현만의 감성을 담았다.
‘거문고와 기러기’는 진성의 ‘안동역에서’와 박우철의 ‘연모’를 작사한 김병걸 작사가가 참여한 곡으로 선공개로 함께 발표하게 됐다.
2014년 정규 1집을 발표한 후 10년 만에 발표하는 민수현의 정규 2집은 2월 중 발매될 예정이며, 민수현의 대표곡 ‘홍랑’을 작곡한 이호섭 작곡가를 비롯해, 장민호의 ‘풍악을 울려라’, ‘신발끈’ 등을 작곡한 이동철 작곡가 등 작곡가 어벤져스 군단이 참여했다고 알려져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Credit]
01 옷 한 벌
Piano by. 위종수
Keyboard by. 위종수
Drums by.강수호
Guitar by. 서창원
Bass by. 박한진
Mixed by. 윤상철
Recorded by. 이경호,홍은이 @ J works Studio,초이사운드랩
Mastered by. 도정희, 박준 @ SoundM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