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당 아래 천포 신도시!
뚝딱 투성이 지송이의 천포 생존기! ‘오늘도 지송합니다’ 네 번째 OST 곡 발매!’
하루아침에 파혼당하고 살벌한 신혼집 대출 이자를 갚기 위해서 N잡, N캐 인생에 시달리는 (돌)싱글녀 ‘지송이(전소민 분)의 파란만장한 천포 신도시 생존기! 화제의 드라마 ‘오늘도 지송합니다’의 OST Part 4 “박태훈 -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가 발매되었다.
‘이안’(김무준 분)이 ‘송이’(전소민 분)에게 직진하며 기습 뽀뽀를 하는 장면이 방영되어 기대감을 고조시킨 ‘오늘도 지송합니다’. 다정다감한 연하남 ‘이안’은 숨겨왔던 마음을 ‘송이’에게 간접적으로 표현하며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김무준’은 이 씬으로 차세대 로맨스 배우 대열에 합류하는 듯하다. 그 “심쿵”한 분위기를 타고 발매된 ‘박태훈’의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는 미드템포의 솜사탕 같은 곡으로 팬들의 심박수를 높이기에 충분하다. 특히 마지막 후렴구에는 주인공의 떨리는 심정을 대변하듯 키보드 연주 위에 부르는 보컬이 곡의 몰입을 더하고 듣는 이들의 감정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박태훈의 담담하면서도 달콤한 보이스로 전달하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가 ‘이승기’의 ‘내 여자라니까’처럼 짝사랑에 빠진 연하남들의, 고백을 받는 연상녀들의 테마곡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한편, ‘하나’(공민정 분)가 ‘성태’의 코인 빚에 화가 나 ‘송이’의 집에 머물며 서로를 알아가는 ‘오늘도 지송합니다’는 서로를 알아가는 친구들의 우정을 담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Music Credit]
01.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Lyrics by 이기환, 주세훈(KIPLE)
Composed by 이기환, 주세훈(KIPLE)
Arranged by 이기환, 주세훈(KI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