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용기가 없어지는 것 같아. 어떤 것도 나를 하얗게 만들어줄 수 없다는 걸 알지만 언젠가부터 눈이 내리면 나도 모르게 소원을 빌게 돼.
다시 더럽혀져도 좋으니 지난날들의 상처로 인한 두려움이 지금보다는 하얗게 덮어지면 좋겠어. 사랑이든, 사람이든, 내일이든 기꺼이 맞을 수 있게.
[Credit]
Lyrics by 안희수
Composed by 안희수
Arranged by 전준
Electric Guitar by 이광선
Keyboard by 전준
Percussion by 전준
MIDI Programming by 전준
Chorus by 안희수
Vocal Recorded by 권순범 @TONE STUDIO SEOUL
Mixed by 전준
Mastered by 전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