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i k는 미국에서 500대1의 경쟁율을 뚫고 발탁된 신인가수로 폭발적인 가창력과 애절한 보이스로 많은 사람들의 기대감속에 데뷔한다.
SG워너비, 씨야, 빅뱅, 신화등 수많은 스타가수들의 곡을 만든 작곡가 안영민이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으며 KCM, 지아, 디셈버등 최고의 보컬리스트들을 만들고 영화 국화꽃 향기 OST였던 성시경의 ‘희재‘를 제작한 전창식 프로듀서가 참여해 더위 기대감을 갖게 한다.
피아노와 기타 베이스 드럼등 어쿠스틱 악기들로 가득 채워진 이곡에는 뉴진스 밴드마스터인 박신원 기타리스트가 참여해 더욱 사운드를 채웠다.
이별의 슬픔을 극대화 시킨 신인가수 Ari k보컬의 폭발력으로 많은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을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