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이별 후에 찾아오는 깊은 상실감과 아픔을 담은 곡입니다.
사랑은 항상 이별 후에야 깨닫게 되는 것이 많다는 현실을 노래하며, 추락하는 마음과 끝없는 낙하 속에서 헤어날 수 없는 감정을 표현하였습니다.
반복되는 후렴과 감성적인 멜로디가 사랑과 이별의 아픔을 더욱 극대화하며,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본 감정을 노래에 녹여보았습니다.
[Credit]
Lyrics by 박현중, 피터팬, TOVE
Composed by 박현중, 피터팬
Arranged by 박현중
Chorus by 정유신
Piano by 김현석
Guitar by 김회권
Bass by 박현중
Drum by 박현중
Recorded by 피터팬 @ Krazy Sound
Mixed by 김기락
Mastered by 김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