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 CM송의 한 소절같은 느낌의 레트로한 감성이 듬뿍 담긴 곡으로,
실제 겪었던 에피소드를 노래로 만들었다.
아이돌 가수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 메인래퍼 김태헌이 노래 속 에피소드의 주인공으로,
직접 참여해 피쳐링을 해주었다.
노래를 만드는 과정에서 당시 5세였던 아이와 놀이를 하다가 만들어진 부분이
곡의 핵심 포인트가 되었고, 곡의 제목도 아이가 지었다.
그래서 스페셜 음원으로 아이버젼을 따로 만들었다.
연상연하의 남녀가 고백하는 이야기와
반찬가게에서 구입한 요리로 손님을 대접하고는 뒤늦게 진실을 고백하는 이야기.
이렇게 두가지 느낌의 고백송이다.
작사, 작곡, 노래까지 신인가수 리엔이 모두 직접 작업하였으며,
아이돌 가수 제국의 아이들의 메인래퍼 김태헌의 팬으로써
우연히 이 노래를 들은 가수 김태헌이
나중에 혹시 음원으로 나오게 된다면 직접 피쳐링을 해주겠다고 한 말에
적극적으로 작곡을 배워 곡을 완성하였고, 이 노래로 오랜 꿈을 이루게 되었다.
[Credit]
Executive prouducer 리엔
Composed by 리엔
Lyrics by 리엔, 박강훈, 장훈
Arranged by 리엔, 김신철
Vocal by 리엔, 박강훈
Feat. 제국의 아이들 김태헌
Mixed by 이경태, 김신철
Mastering 김신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