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국수 ㄹㅅㅍ’와 ‘ㅜㅠ (milk)’를 이을 ‘오늘의 메뉴’ 시리즈가 새로운 음식과 함께 찾아왔다. ‘오늘의 메뉴 vol.2’는 여름철 대표 간식인 ‘과일 화채’와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오므라이스’ 등 한 그릇 안에 여러 가지 맛이 담긴다는 공통점을 가진 두 음식을 서로 다른 장르와 분위기로 표현해 한 앨범에 담아냈다. 달콤한 수박 화채를 무더위를 피할 작은 오아시스에 비유한 댄스곡 ‘화채로 퐁당!’, 각자가 가진 다양한 감정이 모두 소중하다는 메시지를 담은 포크 송 ‘오물오물 오므라이스’가 시원한 즐거움과 따뜻한 위로를 동시에 전한다.
화채와 오므라이스의 다채로운 매력에 퐁당! 빠질 준비 되셨나요?
1. 화채로 퐁당!
[다채로운 화채 속으로 퐁당!]
장마가 끝나고 찾아온 푹푹 찌는 여름 날씨. 시원하게 보낼 방법은 무엇일까?
그 답을 우리는 시원 달달한 화채에서 찾아냈다. 타이틀 곡 ‘화채로 퐁당!’은 무더위에 지쳐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기반으로 한 댄스 곡이다. 하우스 비트가 가미된 트랙 위로 리드미컬한 멜로디와 반복되는 가사를 올려 통통 튀는 발랄한 분위기를 담아냈으며, ‘강시라’의 매력적인 보컬로 ‘화채로 퐁당!’만의 청량함을 완성하였다.
Lyrics by 심산(안동인)
Composed by 김준섭
Arranged by 김준섭
Vocal by 강시라
Chorus by 강시라
Piano by 섭씨24도
Guitar by 이준혁
Synthesizer by 섭씨24도
Drum programming by 섭씨24도
Bass by 섭씨24도
Recorded by 김준섭
Mixed by Joseph
Mastered by 서PD
2. 오물오물 오므라이스
[폭신한 오므라이스, 그 속이 궁금해.]
오므라이스는 다양한 재료가 모여 조화를 이루는 음식이다. ‘오물오물 오므라이스’는 볶음밥 속 많은 재료를 사람의 감정으로 나타내어 화자인 ‘나’를 표현한다. 많은 감정을 가진 ‘나’를 전면에 내세운 이 곡은 다양한 감정을 볶음밥 재료에 비유하여, 모든 감정이 소중하다는 메시지를 담은 가사를 통해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잔잔한 트랙 위에 어우러지는 ‘휘나 (Hwina)’의 목소리가 감미롭게 느껴지는 포크 장르의 곡이다.
Lyrics by Zizi(박지희), ng(김서영)
Composed by 김준섭
Arranged by 김준섭
Vocal by 휘나 (Hwina)
Chorus by 휘나 (Hwina)
Electric Piano by 섭씨24도
Guitar by 이준혁
Organ by 섭씨24도
Drum programming by 섭씨24도
Bass by 섭씨24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