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 튀는 20대 소녀가 사랑을 시작했을 때의 마음을 표현한 노래
상대의 작은 제스쳐, 말 한마디 한마디에 웃고 울며 반응하는 마음을,
마치 예상할 수 없는 파도를 타고, 이리저리 흔들리는 서핑하는 것으로 표현했다.
Surfing Love는 진짜 파도를 타는 것이 아닌, 예상할 수 없는 사랑의 감정을 느낀다는 것이다.
[Credit]
ARTIST 치요
Music Produced by 정영훈
Lyrics by 아랑개비
Composed by 정영훈, OLIVE
Arranged by 정영훈
Chorus ,guide by 모수진
Background Vocal by 치요, 모수진
Mixed by 유한민 Oceanwave Sound Lab
Mastered by 유한민 Oceanwave Sound 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