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스텔을 별처럼 반짝이는 이라는 그리스어원 "아스테리아"와 알리다는 의미에 TELL을 합성하여 케이팝 음악계의 별처럼 빛나서 알려지길 바라는 뜻을 가진 합성어이다.
멤버는 팀 리더 겸 래퍼인 별찌, 리드 보컬 아이노, 메인 보컬 리니, 일본인 멤버이자 막내 서브 보컬 마리나로 4인조 구성이 되어 있다.
이번 앨범의 전체적인 컨셉은 아스텔의 세계관이 담긴 아스텔만에 판타지를 담은 곡이다.
그녀들만의 "섬=음악"을 의미한다.
섬은 아스텔이 준비하고 앞으로 보여질 철학과 목표를 의미 하며 4가지 색깔이 어울어져 한가지 빛으로 빛나기 위해 모험을 시작하는 포부를 담은 내용이다.
이번 첫번째 싱글 앨범은 음악PD 겸 콘텐츠 기획자로 알려져 있는 호PD가 제작자 겸 음악PD 역활을 맡았으며
작.편곡 작업까지 참여하였고 CO-PD 겸 아트 디렉터 류희가 공동작업하여 완성 되었다.
전체적인 사운드는 딥한 사운드에 힙합을 기반으로 하여 만들어졌고 판타지적인 세계관을 담기 위하여 오컬트적인 사운드나
영화에서 많이 사용되는 SFX소리를 편곡에 추가하여 신선한 사운드를 완성했다.
이번 첫번째 싱글 앨범을 통해 4가지 색깔로 한가지 빛을 내는 걸그룹 아스텔의 첫 걸음과 동시에 앞으로에 음악 활동도 기대되는
앨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