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몇 번의 이별을 할까?
이별할 때마다 괴로워하고 술에 기대어 나 자신을 위로하고 이별은 너무 힘들다. 사랑의 선수교체는 이별했다고 괴로워하지 말자 그냥 농구 경기 선수 바꾸듯 선수 바꿨다. 명품 가방 질리면 가방 바꾸듯 편하게 생각하고 너무 괴로워 말자라는 방법론을 제시한다. 가사를 쓴 ‘진시몬’ 의 위트와 발상의 전환이 재미나다.
[Credit]
Executive Producer 진시몬
Lyrics By 진시몬
Composed By 이동철
Arrange By 이동철
MIDI Programming By 이동철
Bass By 이준현
Guiter By 이동철
Chorus By 김현아
Recorded By 윤영준
Mixed By 최남진 @CHOI SOUND LAB
Mastered By 최남진 @CHOI SOUND 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