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고 화창한 숲을 걸으며 오랜 꿈과 우정을 노래하는 곡. 신스 아르페지오와 일렉트로닉 드럼 사운드가 어쿠스틱 기타, 피아노와 만나 대조적 아름다움을 나타낸다. 후반부에 이르면 스트링과 일렉트릭 기타가 더해져 부드러움과 청량함이 함께 느껴지는 가운데 어느새 곡이 끝나 있다.
마지막에 나오는 가사인 ‘부서지는 유년을 지켜내’ 가 주는 메시지가 인상적이다.
[Credit]
작사: 박시민
작곡: 박시민
편곡: 박시민, 강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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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Simin Park
작곡: Simin Park
편곡: Simin Park, Jiyeon K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