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 가운데, 절망과 아픔속에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들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나를 보아라"
"나를 찾으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간절한 믿음으로 구했을때 치유와 회복을 넘어 평안과
기쁨을 누리는 삶으로 주님은 역사하실 것입니다.
지금부터 영원까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너는 혼자가 아니다~
영원의 시간속에 우리의 모든 삶을 주관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를 가장 잘 알고 계신 주님이 오늘도 나와 함께 하십니다.
할렐루야~~
김영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