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후엔 여운이 오래간다
평범했던 삶에 특별함이 없어진 듯
사랑이라는 여운이 진하게 남아
하루를 지내는 것보단 버티게 된다
사랑을 시작하기 전 하루로 돌아온 것뿐인데
악착같이 지키던 자존심은 헤어짐을 만들고
이별 후 비로소 이해하고픈 여유가 생긴다
이별을 선택했던 용기는 후회로 바뀌고
기다림이 시작되다
끝나도 끝나지 않은 사이처럼....
[Credit]
Composed by 피터팬, 박현중
Lyrics 피터팬
Arranged by 브라더호
Song by 리
Drum, Piano by 배형호
Bass by 배형호
String, Guitar by 배형호
Chorus by 정유신
Digital Edited by 김한국
Mixed by 김기락
Mastered by 김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