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ngry’ 의 뜻은 정말로 배가 고프다는 뜻이 아닌 공허함을 채우지 못한 것을 ‘Hungry’ 라고 표현했습니다. 짝사랑을 하고 있는데 그분에게 다가가서 제대로 이야기를 나누지 못하는 저는 집에 가서 또다시 외롭게 보냅니다. 저 자신이 답답해서 늦은 시간에 연락을 해봅니다. 혹시나 부담스러워서 저를 피할까 봐 걱정이 됩니다. 사이가 가까워지지는 못하더라도 저를 알아봐 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쓴 곡입니다.
[Credit]
Producer By 이태선
Composed By NK
Lyrics By NK
Arranged By NK
Song By NK
MIDI Programming By NK
Digital Editing By 이태선
Recorded By 이태선 @상도동음악가게 Studio
Mixed By 이태선 @상도동음악가게 Studio
Mastered By 이태선 @상도동음악가게 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