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 번쯤 이별 뒤에 찾아오는 기약 없는 기다림에 잠 못 이루며 누군가를 그리워했을 것이다.
한편으로는 받아들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일말의 기대에 아파하고 후회로 며칠 밤을 가득 채우는 그런 밤...
아직도 그립다면 마음껏 아파하고 아무렇지 않다면 잠깐이지만 3분 40초 동안 지난날을 떠올리는 시간이 되었으면...
[CREDITS]
Lyrics by 피터팬
Composed by 피터팬, 똘아이박
Arranged by 브라더호
Vocal by 리
Guitar by 배형호
Piano by 배형호
Bass by 배형호
Drums by 배형호
Chorus by 정유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