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한 응원가.
이름부터 익숙지 않은 비공정. 일부 판타지에서나 등장하며 하늘을 날아다니는 배의 형태를 띤 탈 것.
사실 그렇지 않은가? 살아가면서 무언가 이루고 싶은 나만의 목표가 남들에게는 그저 배가 하늘을 날아다닌다는 판타지스러운 이야기처럼 느껴질 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젠가는 하늘에 배를 띄우기를‘이라고 그저 막연하게 응원하는 곡이다.
노래하는 나에게도, 그리고 이 노래를 듣는 그 누군가에게도.
[Credits]
Vocal & Lyrics by 이교한
Composed by 이교한, 안세준
Produced by 김초월, 우재 (WOOJAE)
Arranged by 우재 (WOOJ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