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에게 화단 같은, 그런 거 되고 싶어."
삶에 지칠 대로 지친 누리에게
길가에 핀 꽃처럼 작은 기쁨이 되고 싶었던 석영의 위로 메시지.
"늘 내 곁에서 오늘을 살아줘."
<뜨거운 홍차>의 두 번째 OST ‘너의 하루에 작은 꽃이 되어줄게‘는 반복적인 기타 리프에 건반과 오르간의 합이 조화를 이뤄 다가올 봄의 향기를 한껏 느낄 수 있게 만들어진 곡이다. 온앤오프의 메인보컬 효진의 포근한 음색과 호소력 있는 보컬이 따스한 멜로디와 만나 더욱 가슴을 따뜻하게 한다.
Credits
Lyrics by B.B(CLEF), CLEF CREW
Composed by B.BTAN(CLEF), CLEF CREW
Arranged by B.BTAN(CLEF)
Chorus 효진 (온앤오프)
Piano B.B
Guitar TAN
Recorded by 온성윤 @CSMUSIC & Studio
Mixed by 고현정 @kokosound studio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Maste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