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의 스타! 제 2의 임영웅을 꿈꾸는
탑골스타 개청이의 노래 2곡이 앨범으로 발매된다.
무명 생활 19년째인 개청이의 자작곡, <개구리>
어디선가 들어본 것 같은 가사와 멜로디? 그건 오해일 뿐…
개구리 마을에서 구전되는 동요를 바탕으로 개청이만의 멜로디를 입힌 노래다.
어머니에 대한 불효를 후회하며, 긴 무명 생활을 하고 있는 개청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히트곡 하나쯤은 있어야 스타 아니겠어? <개청이가 왔어요>
찐이야, 샤방샤방 등을 작곡한 히트곡 제조기 ‘알고보니 혼수상태’의 도움으로 제작진이 준비한 개청이를 위한 선물이다. 청개구리처럼 살았던 지난 날을 후회하며 탑골스타가 되어 어르신들께 못다한 효도를 하겠다는 개청이의 원대한 꿈이 담긴 신나는 후크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