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를 써내려가는 내내
어느덧 겨우 단단해진 마음을 건드려
지난 기억을 꺼냇던 시간...
어떤 겨울보다도 가슴시린 시간이었다
하지만 그때 그 시절의 추억에 기대
잠시나마 입꼬리가 실룩거렸던
봄날 같은 순간이었다..
너무 고마웠고 미안해...
잘지내...
서로를 너무 잘 알던
결국 서로 남이 되길 선택했던
그때의 너와 나에게...
[Credit]
Lyrics by 피터팬
Composed by 피터팬, 박현중
Arranged by 브라더호
Piano by 배형호
Drum by 배형호
Guitar by 배형호
Bass by 배형호
Strings Arranged 배형호